뉴스
'임신' 이태임, 요트 위 남성과 무슨 관계? "여배우를 장난감 취급하더라"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22. 21:32:49

이태임 임신 (사진: 이태임 SNS)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이태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불거지고 있다.



SNS를 통해 돌연 은퇴를 예고한 이태임이 21일, 소속사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이태임은 임신 3개월 상태로, 사업가 예비신랑과 올가을 혼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신랑을 두고 대중의 추궁이 이어졌지만 그녀는 '평범한 삶'을 강조하며 "가족을 위해 공개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태임과 유명 인사의 자제로 짐작되는 남녀가 요트 위에서 웃음을 나누는 모습의 사진이 또다시 공유되며 추문이 잇따르기도 했다.



앞서 이태임은 "대중은 섹시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 마음대로 다뤄도 좋은 장난감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고 토로했던 바, 이를 우려하는 팬들 사이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