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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기성용 향한 아내 한혜진 돌직구 "연하라서 그런지 자꾸만…"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04. 08:25:08

기성용, 한혜진 (사진: SPOTV, SBS '본격연예 한밤')

프리미어리거 기성용이 팀의 승리를 이끌며 축구 팬들의 응원을 모았다.

스완지 시티는 4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2017/18 29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기성용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축구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내 한혜진을 향한 그의 애틋한 애정 표현이 회자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남편이 자꾸만 본인 사진을 보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내 사진을 달라는 말은 안 한다. 연하라서 그런지 자꾸 자기 사진만…"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완지 시티는 오는 11일 허더즈필드 타운과 각축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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