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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데이지 “잠 잘 시간 부족, 많이 자면 하루 3시간”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7. 11.25. 14:41:30
‘차세대 광고돌’로 주목받고 있는 모모랜드 낸시와 데이지.

‘차세대 광고돌’로 주목받고 있는 모모랜드 낸시와 데이지.

최근 5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 손꼽히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모랜드 낸시-데이지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피스비사라, FRJ Jeans, 애뜰루나,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내뿜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모모랜드는 최근 6편의 CF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차세대 광고돌’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은 “꿈꾸고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1년에 3개의 앨범을 발매할 만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지만 두 사람은 “바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다”며 긍정 에너지를 과시했다. 모모랜드만의 매력에 대해선 “장난기도 많고 유쾌하다. 멤버 모두 에너지가 넘친다”며 자신 있게 말했다.

걸 그룹 고충에 대해선 두 사람 모두 부족한 수면 시간을 꼽으며 “활동할 땐 많이 자면 3시간”이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데이지는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는데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버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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