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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문채원, 돌발 고백 눈길 "분위기 좋으면 원나잇도 가능"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0.05. 12:11:15

'굿닥터' 문채원 (사진: KBS2 '굿닥터')

지난 2013년 방송된 KBS2 '굿닥터'가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부터 미국에서 리메이크 버젼으로 방영되기 시작한 '굿닥터'가 최근 추가 편성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당초 계획에서 5회분을 늘려 방송하기로 결정한 것.

'굿닥터'를 애청해 온 국내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던 배우 문채원의 뜻밖의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 회자되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지난해 1월 참석한 '그날의 분위기' 언론시사회에서 "그날의 분위기가 너무 좋으면 원나잇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녀는 "하지만 원나잇으로 끝나버리면 싫을 것 같다. 그 이후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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