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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장남 구속, "화끈한 여자 구해"…체포 당시 모습은 눈 충혈?
최찬도 기자
입력 : 2017. 09.19. 22:37:51

(사진 : SBS 8뉴스)

남경필 장남에게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남경필 장남이 도주 염려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체포 당시의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경찰에 따르면 그의 눈은 붉게 충혈된 상태로 '마약을 한 상태가 아니냐'는 의심을 피할 수 없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그의 눈이 붉게 충혈돼 있었으나 이상 증세를 보이지는 않았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그는 중국에서 필로폰 4g을 구매 후 속옷 안에 숨겨 입국해 자택에서 2g 투약, 채팅 어플을 통해 "얼음(필로폰)을 갖고 있다. 화끈하게 같이 즐길 여성을 구한다"며 함께 투약할 여성을 구하는 과정에서 붙잡혔다.

실제로 그는 여성을 구하는 과정에서 채팅 어플을 통해 필로폰을 투약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보냈고 이같은 사실은 대중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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