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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10월24~30일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6. 10.24. 00:00:00

고객 만족 종합서비스 제공

▶록산에버그린㈜=24일 창립 34주년을 맞는 록산에버그린㈜(대표이사 김찬식·사진)는 전국의 특급호텔과 리조트 단지, 골프장의 코스 관리와 조경 공사, 용역서비스 등을 맡고 있다. '서비스만이 기업 성장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경영 철학의 신념을 추구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 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김찬식 대표이사는 "인재 파견과 생산 지원, 호텔 객실 청소, 경비·보안, 안내 서비스 등 고객 만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으로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711-8578.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삼성멀티프라자=오는 26일 창립 26주년을 맞는 삼성멀티프라자(대표 류동국·사진)는 컴퓨터 네트워크 시설업과 PC·주변기기 판매·사후관리 등에 주력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가전제품도 전시·판매하는 등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으며 현장을 찾아가는 친절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있다.

류동국 대표는 "컴퓨터 관련 장비 판매에 있어서도 도내 최고의 입지를 구축하는 등 지역 정보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752-4488.

참쑥과 모시 전문적으로 가공

▶제주한라참쑥=오는 26일 창립 14주년을 맞는 제주한라참쑥(대표 조남경·사진)은 2002년 향토 자원인 참쑥의 효능을 이용해 전국 최초로 참쑥과 모시를 전문적으로 가공하는 기업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 고용 창출과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조남경 대표는 "6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했다. ☎ 742-4272.

금융서비스로 서귀포 경제 발전 기여

▶IBK기업은행 서귀포지점=오는 27일 개점 34주년을 맞는 IBK기업은행 서귀포지점(지점장 정승원·사진)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장을 거듭하며 서귀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금융의 선도자로서 중소기업 시설자금 등을 정책자금과 연계해 신속히 공급하고 있으며, 국책은행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개인금융, 자산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승원 지점장은 "고객이 어려울 때 적극 도와주는 평생 친구처럼 산남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금융 선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733-3803.

고객 밀착형 택시 서비스

▶㈜동성콜택시운송=오는 27일 창립 33주년을 맞는 ㈜동성콜택시운송(대표 강호방·사진)은 도내 최초로 콜택시를 도입해 예약 택시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카드 결제와 함께 여성 고객들이 호출하면 배차 차량번호를 문자로 전송하는 '안심콜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직영차량은 동부지역 51대, 구좌지역 30대, 콜도우미 개인택시 60대 등이 운영 중이다.

강호방 대표는 "제주 관광 발전과 함께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밀착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 782-8200.

대한민국 최고 경호기업으로 거듭

▶㈜J.S.SECURITY=오는 29일 창립 15주년을 맞는 ㈜J.S.SECURITY(대표 고권종·사진)는 도내 최초 경호·경비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경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지정 안전관리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A매치 경기 경호에도 참가했다. 특히 서울, 인천, 부산, 부천 등에 법인을 설립해 전국 광역화 사업에 집중하고, 아웃소싱과 건설, 리조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고권종 대표는 "제주에 본사를 두고 대한민국 최고 경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752-4112.

최상의 기술력으로 안전문화 정착 앞장

▶원남기업㈜=오는 30일 창립 26주년을 맞는 원남기업㈜(대표 오영수·사진)은 모든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최상의 기술력으로 고객 중심의 시공, 불량 기공 제로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전기·정보통신, 소방공사업과 함께 태양열,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대규모 단지형 아파트 등 대형 공사를 하자 없이 추진하고 있다.

오영수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도내외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사를 맡아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실한 기업이 되겠다"며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제주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했다. ☎ 75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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