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통사고 위험지역, 여기서만큼은 조심 또 조심!   ( 2019-11-19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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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제주 교통사고 위험지역 15개소 지도 제작 배포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최근 3년 간 제주도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도심 외곽지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귀포시 고성오일장입구 교차로라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GIS 분석을 통해 제주지역 도심지 내 교통사고 잦은 5곳과 외곽지 사망사고 위험지역 10곳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 15개소를 선정해 지도를 제작하고 20일부터 배포를 시작한다. 올해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는 매달 감소하는 반면 제주지역의 교통사고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8년도 제주도 교통안전지수는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16위라는 불명예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렌터카 교통사고 비중도 증가 추세이다. 따라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도민은 물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도내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알려 주기 위한 지도를 제작했는데, 지도에는 최근 3년 간(2016~2018년) 도심지 내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한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제주시 신광교차로, 제주시 노형오거리 등 5개소와, 도심 외곽지 반경 300m 이내 교통사망사고 2건 이상 발생지역인 서귀포시 고성오일장입구 교차로 등 10개소가 표시되어 있다. 교통사고 위험지역 지도는 공항과 여객선 안내실, 렌터카 업체, 도청·시청·주민센터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에 연락하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제주지방경찰청은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 절반 감축을 위해 도심부 도로의 제한속도 하향 정책인 「안전속도 5030」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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