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사흘 연속 100명대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사흘 연속 100명대
8일 하루 150명 추가 확진.. 격리 확진자 1118명
  • 입력 : 2022. 10.09(일) 12:34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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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00명대를 보이며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9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0명, 누적 확진자는 33만5320명이라고 밝혔다.

격리중인 확진자는 1118명이며 위중증 확진자와 신규 사망자는 없다.

도내 확진자는 지난 5일 258명이 확진된 이후 6일 179명, 7일 156명, 8일 150명 등 100명대로 내려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한달간 확진자도 1389명으로전달 1만1902명의 10%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174명, 총 1218명이 확진되면서 전주 대비 208명이 줄었다.

한편 방역당국은 이달부터 동절기 코로나19 예방백신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10월에는 면역저하자와 60세 이상 고령층, 11월과 12월에는 50대 연령층과 기저질환자 등이 대상이다. 12월부터는 18세 이상은 누구나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잔여백신으로 당일접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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