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특별자치행정국 아침 강연 첫 진행 ‘눈길’

[뉴스-in] 특별자치행정국 아침 강연 첫 진행 ‘눈길’
  • 입력 : 2022. 09.22(목) 00:00
  •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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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역사와 4.3' 주제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이 원활한 업무 수행과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공부모임을 발족하고 21일 첫 아침 강연을 진행해 눈길.

강연은 '제주 역사와 4·3'을 주제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 박찬식 박사가 강사로 나섰고 제주역사를 중심으로 4·3을 바라보는 시선, 제주인의 정신, 4·3사건의 원인과 성격, 제주 역사 속에서의 4·3의 의미를 되짚고, 나아가야 할 미래 등을 함께 논의.

조상범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직원 40여명이 강연을 들었다"면서 "제주 현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추진해 업무 이해도와 직무 능력 향상을 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공부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제주은행 주가에 무슨 일이


○…제주은행 주가가 최근 연일 강세를 이어가면서 한국거래소가 20일 제주은행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제주은행은 21일 "공시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공시.

제주은행 주가는 며칠 전부터 급등해 19일 8380원에 이어 20일 8820원으로 이틀 연속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엔 전일 대비 2.95% 내린 8560원으로 거래를 종료. 제주은행은 지난해 1월엔 한 포털업체가 지분 인수를 검토중이라는 소문으로 주가가 상한가를 찍는 등 급등했던 터라 이번에도 변동사항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대두.

제주은행 관계자는 "주가가 크게 오르긴 했는데, 별다른 변동사항은 없다"고 언급.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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